(studio)

We design products that reflect the brand's essence and philosophy.

(acasso) is a team of multidisciplinary designers and engineers with a profound sense of craftsmanship. We design beautiful and innovative products and their experiences that reflect the brand's essence and philos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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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브랜드의 가치와 철학을 반영한 제품을 디자인합니다.

아카소(acasso)는 장인 정신을 갖춘 다분야 디자이너들과 엔지니어로 구성된 제품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우리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철학이 반영된 아름답고 혁신적인 제품과 그 사용 경험을 디자인합니다.

(founder)

Jake Lee

Jake Lee is a product and brand designer born and bred in Seoul, Korea with some multicultural experience in his early stage of life (grew up in the USA and Hong Kong during his kindergarten and elementary school years). In early 2014 — right after his graduation from Samsung Art & Design Institute in Korea — Jake immediately started his freelance industrial designer career by joining a Silicon Valley based hardware startup — which the founder was interested in one of his early smart headphones concepts showcased in Behance network. There he was able to experience the Silicon Valley culture and its notorious startup hustle by frequently getting involved in an all-nighter work marathon with the ex-Googlers and ex-Nvidia team members. During his involvement in the tech startup, he was responsible for the industrial design of multiple highly successful crowdfunding campaigns.

Jake also had an opportunity to work as an industrial designer at Designit Munich, one of Europe’s largest strategic design firms. During the time he was able to work with many renowned global brands such as Audi, AKG, Harman International, Bosch, Nespresso, and HyperX.

After accumulating priceless experiences and know-hows from these previous careers, Jake decided to fly back to Seoul and start his own design studio. (acasso) has since been working on various exciting and experimental design projects with clients from all aroun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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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하

아카소(acasso)의 창업자이자 대표인 이종하는 대한민국 서울의 제품 및 브랜드 디자이너이다. 미국과 홍콩 등지에서 보낸 유년 시절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다양한 문화와 생활양식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이는 그의 정체성을 구축하는 디딤돌 역할을 한다. 삼성디자인교육원(SADI)에서 제품디자인을 전공하고, 졸업 직후인 2014년 초에 자신이 Behance(세계 최대 디자이너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린 스마트 헤드폰 디자인을 관심 있게 본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스타트업에서 연락이 와 뜻하지 않게 디자이너로서의 첫 실무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전직 Google Android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출신의 대표가 이끄는 이 스타트업에서 그는 초기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들의 제품 디자인과 브랜딩을 총괄하였고, Google과 Corning 등의 거대 기술 기업들과 협업을 하며 다양한 실리콘밸리의 기업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다.

이후 이종하는 유럽에서 가장 큰 디자인 에이전시 중 하나인 Designit의 독일 뮌헨지사에서 제품디자이너로서 일을 하였고, 여기서 Audi, AKG, Harman International, Bosch, Nespresso, HyperX 등의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들의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해외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쌓고 서울로 돌아온 그는 SADI 동기들과 제품디자인 스튜디오를 공동 창업하였다. 프리랜서로 활동할 때 맺어진 다양한 해외 스타트업 인연들을 초기 클라이언트로 삼아 순조로운 출발을 하였지만, 창업 1년 후 본인만의 디자인 철학과 비전이 담긴 아카소(acasso)를 창업하기 위해 팀에서 나오게 되었다. 현재 아카소(acasso)는 다양한 국내외 클라이언트들과 흥미롭고 실험적인 디자인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체 제품 브랜드를 런칭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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